5th Workshop

안녕하십니까,

연말에 겨울다운 날씨입니다.

오는 1/6-9일 통영에서의 웍샵이 기대됩니다.

알찬 씨를 뿌리고 키우는 시간이 될겁니다.

몇가지 전해드립니다.

- 포스터 발표가 의외로 적습니다.
  교수님들께서는 포스터 발표를 독려해 주십시요.

  지난 웍샵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서 많이 교류하고 좋았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Lightning"발표를 포스터로도 준비하면 좋지 않을까합니다.

- 발표 상을 준비합니다.
  우리말자료/좋은내용/재미 등등을 기준으로 시상합니다.

- 경품 추첨 + 단체 야외활동을(sports)하고 그 성적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준비됩니다.

새해 남해바다에서 모이겠습니다,

-이광근 드림
Tuesday, December 28th, 2010 at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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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inter workshop

안녕하십니까,

이번 겨울 ROSAEC센터 웍샵을 1월 초에 가지려고 합니다.

지난 여름 설악산 울산바위 웍샵에서는 좋은 추억들이 많았습니다.

웍샵 프로그램은 계속 진화합니다.

지난번 포스터 세션이 여러모로 좋았다는 의견이 많아서 확대하려고 합니다.

- 프로그램 위원장은 POSTECH의 박성우 교수님이 다시 맡아주시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정실에서 좋은 날짜를 교수님들께 poll해서 결정할 것입니다.

- 장소는 남해안 어딘가가 될것같습니다.

기대됩니다,

-이광근 드림 seal
Monday, November 22nd, 2010 at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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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M report & EBS documentary

교수님들께,

10월인데 춥습니다.

어제는 외국(미국과 한국 기독교)자본으로 설립된 평양과기대가 첫 수업을 시
작했다는 기사를 외국신문(뉴욕타임즈)에서 봤습니다. 1면과 6면에 걸친 큰
기사였습니다. 국내 신문에는 전혀 보도되지 않았던데 의아했습니다.

- 교수님들의 RDM 리포트를 잘 받았습니다.
  학생들이 작성한 경우, 논문이 conference 논문인지 journal논문인지
  혼동스러운 것들이 있습니다. 교수님들이 제출 전 검토해 주셨으면
  했습니다.

- 몇 주 전에는 그동안 이야기되던 [컴퓨터분야 다큐멘터리]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EBS본사에서였고, EBS사장과 제작/편성/기획국장
  들과 피디 그리고 정보과학회 회장단이 모이셨습니다.

  EBS에서 공감하시고 예산배정 추진하시겠다고 합니다.
  회식에서 이런저런 의견/의기투합 막걸리잔도 몇 순 돌았습니다.
  실현될른 지 두고 볼 일입니다.
  어쨌거나 같이 탈 배를 강둑엔 올려논것같습니다.

  어떻게 내용을 채워가야 할 지 고민입니다.
  좋은 의견 주십시요.

-이광근 드림 seal
Tuesday, October 26th, 2010 at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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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M report & etc

안녕하세요,

봄학기 좋은 일들 많이 만드셨는지요.

- 센터 뉴스레터 1호가 출판됩니다. 곧 부쳐드리겠습니다.
  주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 홍보에 도움될 수신자 리스트를 모아서 교수님들의
  의견을 여쭙겠습니다.

- 매 4개월마다(1월, 5월, 9월)있는 연구개발 성과리포트를 취합하는
  때 입니다.
  더불어서 대표논문들을 모아 센터 홈페이지를 갱신하게됩니다.
  행정실에서 안내 드릴 것입니다. 협조부탁드립니다.

- 젊은교수님들 중심으로 소규모 연구교류 모임이 만들어지고있습니다.
  즐기는 모습 젊음이 화창합니다.

- 어떤 "경진대회"를 열어볼 수 있을까해서 머리를 굴려보고있습니다.
  의견 여쭙겠습니다.

-이광근 드림
Wednesday, May 26th, 2010 at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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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workshop, center-wide

안녕하세요,

오는 1/7-9(목-토) 3차 센터웍샵 프로그램에 관해서 말씀드립니다.

그 동안의 연구 이야기/사는 이야기하는 2박 3일로 잡았습니다.
모두 뵙고 즐기는 웍샵을 고대합니다.

* 야외활동(한라산등반, 오름하이킹, 올레길걷기중) 있습니다.

* 맛집 회식 있습니다.

* 탐나는 경품추첨 있습니다.

* 발표는 예전같이 두 종류에 하나 더 추가입니다.

- type A: 20분 “Milestone Talk”입니다.
참여 교수님 랩별로 1-2개 정도 발표해 주십시요.
박사후 연구원들도 1개씩 발표해 주십시요.

- type B: 10분 “Lightning Talk”입니다.
랩별로 참여학생 명수에 비례해서(1/2?)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의 번개/번뜩/발랄 talk입니다.

- type Z: 30분 “New Perspective Talk”입니다.
센터 외부에서 1-2분을 초청합니다.

* 부담없는 범위로 등록비 책정하려고 합니다.

즐거운 웍샵, 겨울 제주가 기대됩니다.

뵙겠습니다.

-이광근 드림

Saturday, November 28th, 2009 at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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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s & stories

교수님들께,

교수님 랩의 대표 논문들을 모집하겠습니다.
세부 사항은 행정원이 공지드리겠습니다.

센터 웹과 뉴스레터에 실리게 됩니다.
뉴스레터는 종이의 장점을 살린 인쇄물로 만들겠습니다.

대표 논문을 보내실 때, 한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 논문마다 작은 "이야기"를 보내주십시요.
웹과 뉴스레터에 논문마다 한 단락으로 붙이겠습니다.
100자 이내로, 연구에 대해서 공유하고픈 에피소드, 키워드, 리뷰 구절 등을
써 주십시요.

이유가 있습니다.

- 우리가 즐겨야겠습니다.
  재미없는, 에피소드없는 연구는 피하자, 가 구호입니다.
  (억지로라도 만드셔서 같이 즐길수있게)

- 마음을 움직이면 그 분야가 발전합니다, 가 가설입니다.
  연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들,
  우리의 웹/뉴스레터에 그런 것들이 드러나도 좋다고 봅니다.

- 센터 평가에도 도움될 것입니다.

한 예를 첨부합니다. 교수님들의 개성을 발휘해주십시요.

-이광근 드림
-- 예) "논문제목" 3개월간 방문했던 XXX교수 와의 공동연구 결과. 좋은 연구를 짧은 기간에 같이하게 된 아주 즐거운 경우였다. 연구중에 이거다 싶은 느낌의 연구였다. YYY이라는 분야를 프로그램 검증에 사용할 수 있는 시초를 만든 연구였다. 논문리뷰중에 “The paper is NNNN..." 라는 평을 받았다. 키워드: AAA, BBB, CCC
--
Tuesday, November 17th, 2009 at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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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s & updates

추석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저는 미국출장 중입니다.
이곳 달은 꽉차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시차때문인가봅니다.

비행기에서 "엄마를 부탁해"를 읽었습니다.
좋은 소설을 읽고나면 몸 속이 달라지는 느낌이잖씁니까.
심장이나 허파나 간 어딘가가요.

우리가 꾸미는 논문이나 sw들은 사람들의 어디를 만져주는 걸까요?
소설같지는 않겠지요.
문학이나 노래가 위대합니다.

센터에는 외국에서 오는 다양한 레벨의 방문 연구진들이 있습니다.
흥분되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당장은 그저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 교수급:

  지난 3개월간 방문했던 Bow-Yaw Wang 교수(Academia Sinica, Taiwan)
  와의 공동연구 이야기입니다.
  좋은 연구를 짧은 기간에 같이하게 된 아주 즐거운 경우였습니다.

  Algorithmic Learning이라는 분야를 프로그램 검증에 사용할 수 있는
  시초를 만든 연구를 같이 하고 갔습니다.
  키워드는 algorithmic learning, randomness, invariant inference입니다.
  정영범, 공순호 학생과의 팀웍이 완벽했습니다.

  연구를 하면서 "이거다"싶은 느낌이 가끔 있습니다. 그 경우였습니다.
  내년 1월 VMCAI(Verification, Model Checking, Abstract Interpretation)
  학회에서 발표합니다. 논문리뷰중에

    "The paper presents a fresh/novel perspective to invariant
     inference and has a potential to lead to a new line of
     subsequent work in this direction."

  라는 평을 받았습니다. 드문 리뷰 기분 좋았습니다.
  논문 마지막 손보기위해 모여 앉았던 이른 아침의 캠퍼스 벤치,
  그 추억이 소중합니다.

  센터 "tech memo" 페이지에 논문이 있습니다.
  "seminar" 페이지에는 논문 세미나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Wang교수는 현재 베이징 칭화대에 2년간 방문하고 있습니다.
  계속 확장연구 함께하고 있습니다.

- 고참 박사과정:

  싱가폴 국립대(NUS)의 Cristina David가 3개월간 방문 목적으로
  10/1일 합류했습니다.
  NUS의 Wei Ngan Chin교수의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거의 학위를 마친 학생입니다.
  그동안 좋은 논문을 꾸준히 냈던 친구입니다. 루마니아 출신 여학생입니다.
  같이 뭔가가 나올거라고 봅니다.

- 신참 석사과정:

  독일 Aachen 공대(RWTH)에서 Lucas Brutschy가 6개월 방문 목적으로 9/27일
  합류했습니다. 지난 6월 Aachen에서 열린 SSV(System SW Verification)에서
  가까워진 Bastian Schlich 박사의 제안이었습니다.
  Sparrow관련 정적분석기술 익히고 싶다고 합니다.

- 방문 연구진들은 다양한 계기로 오게 됩니다.
  아는 교수들에게 제가 먼저 제안하는 경우도 있고, 아는 교수가 먼저
  제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문 연구진들은 경우마다 다른 지원을 합니다. Bow-Yaw Wang교수의
  경우는 왕복 비행요금과 원룸 비용을 지원했습니다.
  Cristina David는 왕복 비행요금과 원룸 비용 + 월 60만원 지원합니다.
  Lucas Brutschy는 편도 비행요금과 원룸 비용 + 월 60만원 지원합니다.

방문연구진과 함께 하는 연구는 뭐랄까요 소풍가는 기분입니다.
작은 여행을 같이가는 것 같은.

-이광근 드림
Saturday, October 3rd, 2009 at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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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ical memos & trip reports

안녕하세요,

요즘 참 상쾌한 날씨가 계속입니다.(오늘은 비가...)

두가지 부탁드립니다.

- Technical memo:

  연구결과들을 센터의 technical memo로 등재해 놓으시도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센터웹 -> Publication -> Technical Memos)
  (등록방법 http://rosaec.snu.ac.kr/publish/howto.php)

  페이지 제약이 없고, 연구결과를 가장빨리 공식적으로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센터 연구활동의 잣대로 사용됩니다.
  랩에 독려 부탁드립니다.

  quality control: 각 교수님들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올리는데 제약은 없습니다. 포맷(look&feel)은 정확히 정의되 있습니다.

- Trip report:

  해외 학회/방문후에는 항상 trip report를 등록해서
  여행기를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센터웹 -> Publication -> Trip Reports)
  (등록방법 = http://rosaec.snu.ac.kr/publish/howto.php)

  각자의 분야 학회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봅니다. technical뿐아니라 personal 내용을 전달하는
  좋은 채널이 되기도 합니다.

  독려해 주시고 참여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뉴스레터(년 2회) 1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들 중에서도 취합하게 됩니다.
  1천부 정도 출판합니다. 흥미롭게 만들려고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이광근 드림
Saturday, September 12th, 2009 at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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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Workshop

안녕하세요,

오는 7/9-11일 웍샵 프로그램에 대해서 말씀드립니다.

저희 센터의 1년에 2번 있는 전체 웍샵입니다.
모두 뵙고 즐기는 2박 3일을 고대합니다.

- type A: 30분 "Milestone Talk"입니다.
         참여 교수님 랩별로 1-3개 정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센터의 성과지표가이드라인에 명시했듯이,
         연구/개발/교육에서 랩에서 집중한 결과나
         진행중인 내용을 발표해주십시요.

- type B: 10분 "Lightning Talk"입니다.
          랩별로 참여학생 명수에 비례해서(1/2?)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생들이 진행중/진행할 연구에 대한 번개/번뜩/발랄 talk입니다.
          slide 5장으로 효과적인 발표가 되도록 지도 부탁드립니다.

2박3일간의 배부른 발표, 소박한 음식, 색다른 숙소등이 기대됩니다.

뵙겠습니다.

-이광근 드림 
Tuesday, June 9th, 2009 at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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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visitors

올해는 황사가 없는대신 기온이 쌀쌀한 봄입니다.

5-6월에 센터의 방문객들이 있습니다.

- 5/11- 5/12: Prof. Peter O'Hearn (U of London)
  (http://www.dcs.qmw.ac.uk/~ohearn)
  "Separation Logic"의 태두. 힙 메모리를 다루는 프로그램의 검증에 유용한
  방식으로 확인되고 있는 Separation Logic.
  아내와 함께 한국온 길에 들른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인 느낌으로 이 사람이 장차 John Reynolds와 Hongseok Yang과
  함께 큰 상을 받을것 같더군요.(Turing Award?...)

  5/11에 서울대에서 Distinguished Lecture Series를 합니다.(for general
audience) 참석부탁드립니다.
  5/12에는 specialist seminar를 합니다.

- 6/1-6/5: Dr. Gogul Balakrishnan (NEC Research)
  (http://pages.cs.wisc.edu/~bgogul)
  binary code(assembly code) static analysis의 선두주자입니다.
  저희가 586코드 분석할 일이 있을게고, 미리해 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일주일이 될 것 같습니다.

- 미확정이지만, 여름중에 Prof. Robert Harper(CMU).
  (http://www.cs.cmu.edu/~rwh)
  type-based programming language research의 대가, 라는 이야기
  필요없을듯 합니다.
  박성우교수님 초청으로 오시는 것으로 압니다.
  센타 세미나도 하시고 좋은 중요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학생들도 방문합니다.
 5월-8월: Will Klieber (phd student, CMU)
  9월-12월: Cristina David (phd student, NUS)

* 뉴스레터는 wiki방식으로 만드는 것을 해 볼까 합니다. 실험.

* 관련분야 계간 무크지(whatever that means)를 꾸밀계획도 하고있습니다.
(opinion channel, with light touch, deep resonance)

-이광근 
Wednesday, April 29th, 2009 at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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